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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조아 "판촉물창업, 올바른 가맹본부 선택이 성공창업 좌우"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4-09-04 11:14


 허종승 주니조아 대표.(사진제공=주니조아)

 인터넷사업 중 불황에도 끄덕없는 판촉물창업이 한창 붐을 일으키고 있다. 많은 창업자들이 판촉물사업에 뛰어 들고 있지만 경쟁업체 수가 만만치 않아 고전을 겪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것이 현실이다.


 과연 이토록 치열한 판촉물사업에서 경쟁업체를 이기고 더 나아가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와 관련해 허종승 주니조아(www.junijoa.com) 대표는 "판촉물창업은 올바른 가맹본부 선택이 성공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어떠한 가맹본부가 올바른 가맹본부일까. 허 대표는 "대부분의 온라인 판촉물창업 가맹본부들은 가맹점모집에만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형태"라며 "모집 이후에는 가맹점들의 사업과 운영관리에 다소 소홀한 태도를 보이는데 이것은 가맹본부의 최대 수익원이 가맹점들이 초기에 지불하는 가맹계약금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허 대표는 "판촉물창업 가맹본부는 무엇보다 가맹점들과 더불어 가맹본부의 수익 채널을 다양화해 가맹점의 개설 이후에도 가맹점과 더불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생태적인 환경을 만드는 일에 노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가맹점이 최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경쟁력을 확보한 제조사를 선별해 상품을 공급해야 하며, 판매노하우와 운영전략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주니조아 판촉물창업 본부에서는 최고의 판촉물전문가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매주 수요일마다 판촉물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가맹점주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1회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5개월에 걸쳐 판촉물사업에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전문적인 핵심노하우까지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정기교육을 모두 이수한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팀별로 묶어 팀별교육제를 실시하고 있다. 팀별교육제는 월 매출 목표를 세우고 목표매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제도다.


 대부분의 가맹본부들이 교육을 제공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사업에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들만을 가지고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에 가맹점주들이 제대로 된 운영전략을 배운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허 대표는 "반드시 창업 전에 본부에서 제공하는 교육내용을 체크하고 교육을 받은 가맹점들이 실제로 어느정도의 매출을 내고 있는지를 확인해 봐야한다"고 조언했다.


 지난 2003년도부터 온라인 판촉물쇼핑몰 가맹점을 모집해온 그는 "판촉물 가맹본부들은 가맹점 모집보다 관리에 집중해야 하고, 판촉물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은 본사의 외형이나 가입금액을 기준으로 가맹본부를 선택하지 말고 본부를 통해 운영노하우를 제대로 전수 받을 수 있는지를 선택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판촉물 업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상생하고 번영할 수 있는 창업환경을 만들어가는 일에 판촉물 가맹본부와 가맹점 모두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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