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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집행부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벌여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0-27 11:36


 27일 충북 옥천군의회(의장 민경술)는 집행부에서 추진 중인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답사를 벌여 한발 앞서가는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금구어린이공원 공사현장을 현지 답사 중인 옥천군의회 의원들.(사진제공=옥천군의회)

 충북 옥천군의회(의장 민경술)는 집행부에서 추진중인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답사를 벌이는 등 내년도 업무보고 및 예산안 편성에 앞서 한발 앞서가는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친다.


 이번에 벌이는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은 2016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지난  20일 집행부와 의회 정례간담회 시 보고된 주요사업장에 대해 현지를 실사하고 공유재산관리계획 반영 및 2016년 예산편성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이번 현지 확인에서는 과거 서류위주의 집행부 보고의 틀을 벗어나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사업의 타당성을 검증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장은 옥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 신축(15억원), 석탄리 조림사업지(7억3000만원), 옥천읍 장야리 및 대천리 어린이공원 조성(19억5000만원), 문정근린공원 풋살장 및 다목적광장 조성(4억5000만원) 등 5개소이다.


 옥천군의회 민경술 의장은 “사업장 현지확인을 통해 사업대상의 타당성, 예산규모의 적정성, 사업추진상의 문제점, 민원발생 및 주민불편 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나아가 대안을 마련해 효율적인 사업추진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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