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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군포시가야종합사회복지관) |
지난 15일(목) '사람으로 지역사회에 변화와 감동을 주는 휴먼복지공동체'를 꿈꾸며,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린 군포시가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용일)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 & 나눔음악회'를 진행했다.
군포시가야종합사회복지관은 1995년 5월11일 개관 이래 군포시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의 보편적 복지향상을 위한 선도적 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들을 펼쳐왔다.
이번 개관20주년 '기념식 & 나눔음악회'는 1부. 우수 자원봉사자∙후원자 시상, 20주년 기념영상 상영, 비전선포식, 2부. 향수의 주인공 성악가 '박인수와 음악친구들' 공연, 3부. 연회로 진행되는 다채롭고 감동적인 무대로 채워졌다.
무엇보다 가야종합사회복지관의 개관 20주년 축하하기 위해 지역주민, 자원봉사자∙후원자, 군포시 관계자, 유관기관 등에서 약 500여명이 참여해 성대하고 뜻깊은 행사를 진행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가야종합사회복지관 최용일 관장은 "군포시 최초의 복지관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년을 달려왔다, 앞으로의 20년은 지역주민을 위한 '사람만이 희망'인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