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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27일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전북 정읍시의회 우천규 의장. (사진제공=정읍시의회) |
우천규 전북 정읍시의회 의장이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의화 국회의장 상을 수상하게 됐다.
3선 의원인 우천규 의장은 그동안 지방의회 의정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해 왔고, 제7대 정읍시의회 의장에 당선되면서 겸손과 낮은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했다.
특히 ‘소통의정 열린의회’란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꿈과 희망을 주는 생산적인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힘썼다.
또한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을 지내면서 지방자치 관련 각종 현안을 국회 및 중앙정부에 건의해 지방의회 강화에 노력한 점도 눈에 띈다.
현재 전북지역 14개시군의장단 협의회장직을 맡고 있는 우 의장은 주민 불편해소와 지역갈등 해결은 물론 25개 건의문을 대통령 및 중앙부처에 제출 현안 해결에 한 몫했다.
우 의장은 내장산리조트 및 내장산관광호텔 재건축 유치와 ㈜ 다원시스 등 대기업유치에 힘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국회의장 상 수상에 앞서 시사코리아신문사 한국미디어뉴스(주)가 주관하는 기초의회부문 의정대상을 2회에 걸쳐 수상했다. 또 제18회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지방자치공로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제12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에 의정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우천규 의장은 “이처럼 귀중한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 권익 증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