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윤기봉 부구청장이 주재한 보고회서는 올해 세외수입을 보다 확대하는 방안과 체납액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윤기봉 광주 광산구 부구청장은 “체납액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납부 시기나 방법 등 관련 정보를 제때 납세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며 “납세자 시각에서 좋은 정책들을 개발해 시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진현기자 송고시간 2015-10-28 09:49
윤기봉 광주 광산구 부구청장은 “체납액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납부 시기나 방법 등 관련 정보를 제때 납세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며 “납세자 시각에서 좋은 정책들을 개발해 시행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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