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에 따르면 A일병은 경계근무 중 초소에 총기와 수류탄 1발을 소지했으며 초소 후방 100m 정도로 이동한 후 곧 바로 수류탄이 터져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A일병이 수류탄을 터뜨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사고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져 A일병의 사망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기자 송고시간 2015-10-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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