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목포교육청에 따르면 목포 하당신도심을 4개구역으로 나눠 학교가 중심이 돼 목포사랑 3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목포교육청은 지난달 27일에는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깨끗한 목포만들기 생활화-장미의 거리 청결운동’을 초중고 11개교 학생 160여명, 4개 동주민센터 50여명, 목포소방서 17명, 목포경찰서, 노동고용부 목포지청 등의 유관기관이 참여한 합동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장미의 거리를 중심으로 ‘깨끗한 목포 만들기 생활화‘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및 봉사활동으로 실시됐다.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으로 가두 행진 및 길거리 청결 운동을 실시해 주위의 상인 및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과 동참을 얻었다.
목포교육청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동참해 목포사랑 3운동이 정착될수 있도록 앞으로 하당 신도심을 4개 구역으로 나눠 학교가 중심이 돼 청결 봉사활동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문현주 교육장은 “목포사랑 3운동(친절·안전·청결 목포) 생활화 실천을 위한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자체 합동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 및 가두캠페인을 펼치게 됐다”며, “깨끗한 목포 만들기를 위해 지역내 학교 및 지역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