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광주남부소방서, ‘실제적 긴급구조종합훈련’ 펼쳐..체계적 대응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진현기자 송고시간 2015-11-02 10:40

남구 송하동서 재난대응 통합지휘체계 확립..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
 지난 30일 광주남부소방서가 남구 송하동에 위치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비축기지서 2015년도 긴급구조종합훈련 하는 모습.(사진제공=광주남부소방서)

 광주남부소방서(서장 이성연)서는 지난 30일 오후 2시쯤 남구 송하동에 위치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비축기지서 2015년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긴급구조종합훈련은 발생 가능한 재난상황을 설정, 긴급구조 및 복구훈련을 통해 불의의 대형재난 사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최종적으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훈련의 목적이 있다.


 훈련은 광주남부소방서와 광주시 남구청, 남구보건소, 육군 제6753부대, 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서광주지사, 남구자원봉사센터 등 16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곡물저장 창고에서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해 건물 전체로 연소가 확대되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해 인명 구조·구급, 화재진압,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유관기관의 재난수습 및 복구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이성연 광주남부소방서장은 “앞으로 대형 재난상황을 대비한 실질적인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각종 대형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