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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대전 우송예술회관에서 열린 대한물리치료사협회 50주년 기념 제56차 전국종합학술대회에서 충북 영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5개팀이 모두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영동대학교) |
충북 영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50주년 기념 제56차 전국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영동대에 따르면 이 대학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1일 대전 우송예술회관에서 열린 ‘2015년 대한물리치료사협회 50주년 기념 제56차 전국종합학술대회’에서 5개 참가팀 모두가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영동대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각종 대회에서 학술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용 물리치료학과장은 "우수한 인재들이 우수한 장비를 통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 괄목할 만한 결실을 맺게 돼 기쁘고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번 전국종합학술대회에는 영동대를 비롯한 전국 10여개 대학과 임상현장의 인재들이 참여해 성과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