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6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상이군경회 순천시지회, 역사교과서 국정화 지지성명서 발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3:53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남지부 순천시지회, 국가유공자 고령회원 위안 및 안보결의대회에서 역사 국정화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사진제공=상이군경회 순천시지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남지부 순천시지회가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지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상이군경회 순천시지회는 지난달 31일, 총회를 개최하고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반대하는 죄파세력을 규탄한다며, 우리사회에 깊숙이 침투한 종북좌파 세력을 반드시 몰아내자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일제의 압박에서 해방후 우익과 좌인의 대립속에서 결국 남북이 분리돼, 남한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건국 후 지금까지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며 세계일류구가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보의식과 이념적 사상무장이 필요한 시점에, 오히려 과거 좌파정권하에 검정교과서로 변경 후 공산당을 미화시키거나, 김일성의 주체사상과 근래 일어난 좌익 활동까지 긍정적인 시각으로 기술해 우리사회를 갈등과 혼란으로 얼룩진, 부정적 시각으로 가르치고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종북세력과 좌파들의 책동으로부터 사회혼란을 막기 위해서는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통해 청소년들의 확실한 국가관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시켜 한다고 역설했다.


 (원본)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남지부 순천시지회, 국사교과서 통합출판에 대한 지지성명서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위해하는 세력을 규탄한다.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반대하는 좌파세력을 규탄한다.
 우리사회에 깊숙이 침투한 종북좌파 세력을 반드시 몰아내자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민족은 수없이 많은 왜적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고 민족의 혼을 지켜왔으나, 일제의 압박에서 해방 후 우익과 좌익의 대립 속에 결국 남북이 분리되어 남한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건국 후 지금까지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며 세계 일류국가로 성장해 왔다.
 
 하지만 북한공산당집단은 6.25 전쟁을 일으켜 민족에게 큰 상처를 주었고 최근의 북한의 침략위협과 천안함 폭침사건과 연평도해전을 보듯이 지금도 남한을 적화 통일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좌익사상을 미화하고 북한공산당을 긍정적 시각으로 보는 게 과연 옳은 일인가.


 이처럼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보의식과 이념적 사상무장이 필요한 시점에, 오히려 과거 좌파정권하에 검정교과서로 변경 후 공산당을 미화시키거나 김일성의 주체사상과 근래 일어난 좌익 활동까지 긍정적인 시각으로 기술하여 우리사회를 갈등과 혼란으로 얼룩진, 부정적 시각으로 가르치고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
 
 지난 좌파정권하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성을 확보한다는 명분으로 시작된 교과서 검정제도가 결국 좌익사상을 미화하고 조국근대화를 부정하며, 현 자유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단계까지 이르게 한 원인이 국사교과서의 좌경화에 원인이 있다.


 지금 우리국민들의 국가안보의식이 결여된 가운데 좌파정권 10년 만에 북한을 밀입국한 자들까지, 그리고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자들까지 당당히 국회에 입성하여 국가의 중요한 정보를 취급하고 반정부활동을 하도록 세비까지 지급할 정도로 원칙이 없어지고 우리사회는 혼란에 빠지고 있다.
 
 이제는 우리가 다시 나서야한다


 자유대한민국을  위해하는 세력을 결코 용서해서는 안 되며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시점에 우리는 더욱 안보의식을 굳건히 하여 종북세력과 좌파들의 책동으로부터 사회혼란을 막기 위해서는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통하여 어린 청소년들의 확실한 국가관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시켜야 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 한다.


 하나 -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하는 좌파 세력을 척결하자
 하나 - 국사교과서의 통합출판으로 나라사랑의 정신을 한양하자
 하나 -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반대하는 야당은 당 이념의 입장을 밝혀라
 하나 - 공산당 북한의  미화가 웬 말이냐 좌경사상 척결하자
 하나 - 국회에서의 종북좌파를 몰아내자


 우리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사교과서의 국정화 사업을 적극 지지하며 이와 같은 우리사회의 잘못된 이념논쟁에서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공산정권과 주체사상을 미화하는 세력들에게는 더 이상 우리 국가를 맡길 수가 없다는 것을  천명한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남지부 순천시지회 일동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