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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온라인 홍보, 트렌드에 맞춰 진행해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8:29

 
 
자료사진.(사진제공=나우콜)

연예인들이 데뷔 전이나 무명시절에 자신의 블로그나 SNS에 남겼던 글이 수년이 지나 문제가 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기록이 남아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것은 인터넷의 특성 때문이다.

 인터넷은 기록이 오랫동안 저장될 뿐만 아니라 복제되어 전파되는 특성이 있다. 인터넷마케팅은 인터넷의 바로 이런 특성에 주목한 마케팅 기법이다.
 
 오랫동안 기록으로 남아 전파되는 특성을 가진 인터넷마케팅은 저렴한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마케팅컨설팅그룹 ㈜나우콜에 따르면, 최근 떠오르는 인터넷마케팅 기법으로 ‘네이티브 광고(Native Advertising)’가 있다. "네이티브 광고"라는 용어는 최근 디지털 미디어 업계에서 부쩍 많이 사용되는 단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실제 사례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소비자의 짜증을 유발할 정도로 온라인상의 광고가 넘쳐나면서 평범한 배너광고는 더 이상 효율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네이티브 광고는 소비자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으면서 광고를 콘텐츠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하는 광고 형식이다. 기존의 기사식광고(advertorial)와 유사한 면이 있지만, 네이티브 광고는 콘텐츠의 정보성을 강화하고 좀 더 간접적인 브랜드 노출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나우콜’은 이러한 광고 트렌드 변화를 예견하고, 자체적인 광고 플랫폼인 ‘나우센스’를 개발해 특허출원 중이다. 나우센스는 네이티브 광고 방식에 특화된 기사식광고를 가능하게 한다. 나우센스는 정보성 기사 본문 밑에 붙는 배너광고 형태를 띠며, 일반 배너광고보다 수십 배 높은 클릭율을 보이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나우콜 한경담 대표는 “인터넷마케팅 분야는 급변하는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골적으로 광고임이 드러나는 경우보다 자연스럽게 광고를 접하게 하는 네이티브 광고 방식이 주목도가 높고, 브랜드 친근감이나 제품 구매욕구 증가를 더욱 크게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우콜은 종합광고•홍보사업부문• 미디어사업부문• 교육사업부문• 엔터테인먼트사업부문(스타마케팅)• IT사업부문(홈페이지• 앱• 솔루션 개발) 등 다방면에 걸쳐 사업을 진행해온 마케팅전문기업이다. 특히 온라인 언론홍보 부문은 최근 3년 간 1만여개가 넘는 광고주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
 
보도자료 배포 등 언론홍보 외에도 바이럴• SNS마케팅• 검색광고• 모바일광고 등 전반에 대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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