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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3일까지 경기 시흥경찰서는 집회시위 역량강화를 위해 약 2일간 포동 시민 운동장에서 임시편성부대 80여명이 기초체력, 인권 교육 및 최근 변화된 진압전술 등에 대한 훈련을 실시하고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시흥경찰서) |
경기 시흥경찰서(서장 이창수)는 집회시위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일~3일까지 약 2일간 포동 시민 운동장에서 시흥서 임시편성부대 80여명이 기초체력, 인권 교육 및 최근 변화된 진압전술 등에 대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내실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집회시위 현장에서 기동부대 지휘를 맡고 있는 기동단 경비과장을 직접 초빙해 진행했다.
이에 합법촉진·불법필벌에서 준법보호·불법예방으로 변화된 패러다임의 기조에 맞춰 여성 및 장애인 등 시위대 보호요령과 진압과정에서 생길 인권 침해 예방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창수 서장은 “평소 다양한 부서에서 각자의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로 편성된 임시 편성 부대이지만 집회시위 현장에서는 모든 경찰관이 열외될 수 없다”며 이번 훈련 취지를 밝혔으며, 집회시위 현장에서 경찰관들이 의연하고 성숙하게 대처해 시민권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집회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