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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매매사이트 ‘요기요카’ 허위매물Out…꼼꼼한 점검, 최저가 판매로 입소문 돌다

[=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5:19

사전에 나에게 맞는 중고차를 찾는 것이 중요차량 이용 목적에 맞는 중고차 구매 계획을 세워야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요기요카' 김보원 대표의 중고차 전시매장./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중고차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대부분 사고이력이 없고, 깨끗하고, A급 상태의 차량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길 원한다.


 하지만 중고차 시장에 소위 싸고 좋은 매물은 없으며, 혹여나 있다하더라도 이미 해당 중고차는 누군가가 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런 소비자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소위 허위매물로 인해 중고차시장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는 실정이다. 허위매물이란 온라인상에 떠도는 자동차 사진에 연식과 주행거리, 옵션, 사고이력 등을 임의로 작성해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현혹해 실제로 중고차단지를 방문했을때, 해당 차량은 이미 판매됐다" 혹은 "차량에 문제가 있어 다른 차량으로 보시는 게 좋겠다"의 식으로 다른 차량으로 유인해 소비자들을 기망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요즘 허위매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중고차시장에 청정지역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요기요카'의 김보원 대표는 "싸고 좋은 차를 구매하기 보다는 사전에 나에게 맞는 중고차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며, "특히 구매자는 본인 차량구매 금액 한도선을 정한 후 차량 이용 목적에 맞는 중고차 구매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요기요카' 김보원 대표가 중고차 사전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가 경청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이어 김 대표는 “소비자들의 신뢰와 입소문으로 한발 한발 성장하고 있는 '요기요카'에서는 원가 진행, 최저수수료, 양질의 중고차거래를 통해 이윤보다는 신뢰를 쌓고, 소개 등 추후 재 구매 및 많은 고객 확보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김 대표는 "수년간의 경험으로 운행 시 발견되는 하자에 대해 출고 전 정학한 태스트를 통해 차량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소모품 및 주요부속의 내구성 및 사용기한까지 꼽꼽하게 점검해 소비자의 걱정을 덜어주는데 힘쓰고 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중고차 청정지역 '요기요카(요기요카.com)' 중고차매매사이트에서는 중고차 소비자들을 위한 실시간 무료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요기요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요기요카.com) 또는 대표번호(010-6688-5628)로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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