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증평군의 좌구산천문대./아시아뉴스통신 DB |
사단법인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회장 최형빈)가 3일부터 4일까지 충북 증평군 좌구산천문대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열었다.
총회에 참석한 40여개 회원기관은 2015년 사업추진현황 보고 및 201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논의했다.
이어 워크숍에서는 '태양관측을 통한 태양활동연구'를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또 천체투영관 상영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개발 중인 영상을 시연했고 한국천문연구원과의 공동사업을 추진키 위한 방법 등을 토론했다.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는 지난 2009년 등록된 비영리법인으로 국민들의 천문우주과학 대중화 및 인재양성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을 하고 있고 국공립천문대 및 사립과학관, 교육과학연구원 등 48개 기관이 소속돼 있다.
개최 장소인 증평 좌구산천문대는 지난 2013년 개관과 함께 협회에 가입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356mm의 굴절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