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대구수험생의 수능 고득점과 합격 기원!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5-11-04 22:31
대구교육청 간부 및 학교장 등 100여명, 종교계 수능 기원 행사 참석
대구교육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12일)을 앞두고 5일과 오는 10일, 11일에 우동기 교육감은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간부, 고등학교 교장 등 100여명과 함께 종교계에서 열리는 수능 기원 행사에 참석해 대구수험생의 고득점을 기원한다고 4일 밝혔다.
우동기 교육감과 고등학교 교장 등은 5일 오후 4시에 경산시 와촌면에 위치한 선본사 갓바위 축원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일 오전 11시에는 남산3동에 위치한 천주교대구대교구청 성모당의 2016학년도 수능 고득점 기원 미사에 참석하고, 11일 오전 6시에는 진천동에 있는 충성교회에서 수험생을 위한 특별 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우동기 교육감은 "이번 수능 기원 행사는 대구수험생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임해 평소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심정으로 참석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