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일 인천시 남구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하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구청) |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하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신바람나게 일하는 남구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55개 기업과 5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 총 370명이 현장면접 및 간접참여업체 지원을 통해 희망하는 일자리를 제공받았다.
또 유관기관인 인천시 건강증진센터의 스트레스 검사 및 정신건강상담, 인천고용지원센터의 실업급여 상담, 남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시니어인턴십사업 및 노인일자리상담 등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구인·구직자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이런 만남의 장을 더욱 내실 있게 활성화시키겠다”며 “청년, 여성, 중장년, 노인 등 계층별 맞춤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 발굴단 및 이동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인·구직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남구 일자리지원센터(032-880-7939)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