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 금융정보센터서 '크루즈 의료관광 설명회'...1박2일 동안
[부산=아시아뉴스통신] 김종일기자
송고시간 2015-11-05 08:55
부산시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주말동안 중국 상해시 금융정보센터에서 '크루즈 의료관광 설명회 & 의료미용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항구도시 부산만의 우수한 크루즈 인프라와 의료관광 산업을 융합한 크루즈 의료관광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아시아 최대 크루즈 항구 도시인 상해시에서 개최된다.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성형외과 의사회(회장 서일경) 소속 전문의 성형외과 23개소, 피부과 2개소, 안과 2개소, 치과 2개소, 건강검진 1개소, 의료기기 제조회사 3개소, 화장품회사,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롯데면세점, LG생명과학 등 총 102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중국측 협력사인 '유한회여행자문(상해)유한회사'는 우리 의료기관을 초청해 행사 비용을 지원 등 부산시 의료관광의 높아진 위상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유한회여행자문(상해)유한회사는 지난 1개월간 인터넷으로 접수된 신청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전하고 있어 중국내 부산시 의료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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