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고려역사재단 한국전통기록문화체험행사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성진기자
송고시간 2015-11-05 10:34
11월 주말(토, 일) 인천시립박물관에서 개최
강화고려역사재단(대표이사 박종기 국민대 교수)은 오는 오는 7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주말(토, 일) 인천시립박물관에서 한국전통기록문화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한국과 인천의 기록문화전의 연계사업으로 11월 매주 주말(21일 제외) 오전 11시,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진행한다.
체험 내용은 팔만대장경 역사와 의의에 대한 강의, 목판인쇄 체험, 전통제본수첩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다. 체험행사 참가 신청은 매주 목요일까지 재단 홈페이지 및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gomirae13@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체험과 관련해 재단 관계자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책의 수도 사업 중 하나로 진행되는 한국과 인천의 기록문화전과 연계한 전통기록문화체험행사를 통해 한국의 기록문화의 전통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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