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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시티빌’ 오피스텔, 복층형 설계에 초역세권 메리트까지 ‘눈에 띄네’

[=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15-11-05 18:30


 자료사진.(사진제공=여의도시티빌)

 전세 대란에 내집마련의 길을 찾기 어려운 수요자들이 오피스텔로 몰리고 있다. 입지 조건이 우수하고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오피스텔이라면, 수도권이나 신도시의 아파트보다 낫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다. 수요가 늘다 보니 투자자들의 발걸음도 자연히 오피스텔을 향하고 있어, 연말 부동산 시장의 열기는 쏟아져 나오는 오피스텔 매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피스텔 분양에 있어 단순히 분양가나 입지 조건 등만을 고려하면, 추후에 투자금 손실이나 공실 부담을 안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미래가치가 더욱 상승할 수 있는 매물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 이런 가운데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추후 개발호재까지 기대할 수 있는 오피스텔-소형아파트가 공급에 나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금반석건설이 선보인 여의도시티빌이 바로 그 주인공. 여의도 시티빌은 초역세권의 메리트에 도심 생활인프라를 고루 갖춘 매물로 여의도의 직장인 1인가구, 신혼부부 수요에게 특히 인기다.


 선호도가 높은 14type 소형 아파트 26실과 12type의 오피스텔 94실 총 120실로 구성돼 있으며, 전 세대에 복층형 층고 3.7m 설계가 적용됐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생활 공간과 수면공간을 나눠 전용률이 낮은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할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들에게 개인 공간이 없는 원룸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매물로 꼽힌다. 복층형임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일반 오피스텔 수준으로 부담이 적다.


 1층 상가에 편의 시설을 필두로,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여의도 IFC몰로 대표되는 도심지의 문화생활 인프라가 여의도시티빌 거주자들의 생활 편의를 보장한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의 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영등포종합시장은 물론 한림대 성심병원을 비롯한 병원, 은행 등의 생활편의 시설도 모두 인근에 위치해 있다.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까지 있어 1인 가구나 신혼부부 등에게 도심지에서 한강의 쾌적함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교통입지가 우수하고 배후 수요가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개발도 예정돼 있어 투자금 손실이나 공실 부담을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1, 5호선이 만나는 신길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여의도시티빌은 초역세권은 물론 더블역세권의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으며, 영등포역에서는 KTX 및 기차를 이용해 전국각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자가용으로도 영등포 로터리를 지나 당산, 영등포, 노량진, 올림픽대로 방향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여의도까지 불과 15분 정도 소요돼 여의도에 직장을 둔 직장인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매물이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국제금융의 요충지 여의도는 KBS, MBC, 국제금융센터, 전경련회관, 금융감독원 등 방송-금융관련 업체들이 들어서 있어 상주인구 10만, 유동인구 40만의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여의도 국제금융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약 80만 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된다. 영등포, 신길, 노량진 등 3대 서울시 뉴타운 사업 또한 여의도시티빌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 투자에 부담을 가지고 있어 월세나 전세 매물만 찾고 있다면, 여의도, 마포, 영등포 등지의 젊은 직장인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해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여의도 시티빌은 현명하면서도 안전한 선택이다”라면서, “생활과 투자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여의도 시티빌의 프리미엄을 누리기 위해서는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의도시티빌 분양홍보관 방문하고자 하는 경우 사전에 전화(1688-1053)로 예약해야 하며, 분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여의도시티빌.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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