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이 6일 오후 3시부터 충북 4개 지역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서명운동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도의원과 시.군의원, 각급 위원회 위원장, 핵심당직자 등 지역별로 2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청주 및 중부4군지역위원회는 청주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충주시지역위원회는 성서동 차없는거리에서, 제천.단양지역위원회는제천시민회관 앞에서, 남부3군지역위원회는 충북도립대 정문 앞에서 각각 서명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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