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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인천 '신·구도심균형발전협의회'가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정규기자 |
인천 신·구도심균형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는 5일 인천 남동구 로얄호텔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이진 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5개구 지회 지회장, 새누리당 이인제 최고의원, 새정치민주연합 문병호 국회의원(부평갑), 노경수 인천시의회의장, 장석현 인천남동구청장 등 지역주민 7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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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신·구도심균형발전협의회’이진 회장. 아시아뉴스통신=이정규기자 |
이진 회장은 “인천시가 균형 있게 발전하려면 현재 신도시에 집중된 정책과 예산을 구도심에 전환시켜야 한다”며 “인구 90%가 거주하고 있는 구도심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협의회가 풀어야할 가장 큰 현안인 국철 1호선 지하화 문제는 정치권, 시민단체, 지역주민이 함께 해결해나가자”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