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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충북도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가 청주 선프라자 컨밴션센터에서 학교(유치원)운영위원장 330명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가진 가운데 김병우 교육감(맨오른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는 6일 청주 선프라자컨밴션센터에서 학교(유치원)운영위원장 330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함양과 학교운영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연수회를 가졌다.
이날 연수에서는 이영 교육부 차관이 참석해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등 교육개혁 6대 과제에 대해 교사 대표인 칠금중 김명수 교감과 학부모 대표인 서은영 학부모와 함께 ‘행복교육 토크’를 진행했다.
‘행복교육 토크’는 이 차관이 교육개혁의 주요내용을 설명한 후 학부모, 교사대표 패널의 질문에 답하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아울러 객석의 학교운영위원장들과 질의․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란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가져 아이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한 교육공동체 역할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토론을 실시했다.
또한 김병우 충북교육감과의 대화를 통해 타운홀 미팅 결과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쌍방향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 중 ‘행복교육 토크’를 통해 학교운영위원장들이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되길 바란다“며 ”타운홀 미팅 결과 수렴된 의견은 충북교육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