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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사이판) 환자 초청 나눔의료 실시

[부산=아시아뉴스통신] 김종일기자 송고시간 2015-11-06 09:55


 부산시는 미주지역 의료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사이판 나눔의료단 4명(환자, 보호자, 방송사2)을 초청해 사하구 강동병원에서 나눔의료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의료는 지난 7월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175개소를 대상으로 공모해 강동병원이 선정됐다. 나눔의료 진료비는 강동병원에서 부담하고, 나눔의료단의 항공료와 체재비는 부산시에서 지원한다.


 한편 사이판은 의료보험 제도가 없으며 진료비가 매우 비싸며 의료기관(국립병원 1개)이 부족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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