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사리면, 제6회 한마음(찹쌀) 축제 열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이용길기자
송고시간 2015-11-06 10:53
충북 괴산군 사리면 한마음(찹쌀) 축제가 6일 사리면 보광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사리면 한마음(찹쌀)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신성연)가 주관한 이날 축제는 박연섭 괴산군의회 의장, 출향인사, 주민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축제는 지역민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노인들에 대한 공경심 함양에 목적을 두고 열렸다.
이날 난타공연, 보광초 어린이 공연, 건강체조 공연, 다이어트댄스 공연 등을 시작으로 마을별 노래자랑, 명랑운동회, 경품행사 등을 진행해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장, 사리면 홍보 부스를 설치해 농가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신성연 위원장은 "사리면 발전과 단결을 위해 면민 한마음(찹쌀)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면민이 한자리에 어울려 화합의 장을 통해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미래 지향적인 살기좋은 고장으로 승화 발전할 수 있도록 면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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