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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맨왼쪽)은 영동경찰서(서장 심은석.왼쪽 세번째)와 함께 야광지팡이 1500개를 제작해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지회장 민병수.왼쪽 두번째)에 전달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 영동군이 지역 노인들의 밤길 안전을 위해 1500개의 야광지팡이를 제작, 전달했다.
6일 군에 따르면 교통약자인 지역 노인들의 야간보행 시 편의 제공을 위해 예산 1800만원을 들여 야광지팡이 1500개를 영동경찰서와 협력해 제작했다.
군은 이 야광지팡이를 이날 영동국악체험촌 대공연장에서 열린 읍·면 노인회 임원 역량강화 연찬회에서 박세복 군수, 심은석 영동경찰서장, 민병수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군은 관내 파출소를 통해 지역 노인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박 군수는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교통환경 개선은 물론 교통약자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