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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8회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19캠페인 실시 모습.(사진제공=영월소방서) |
강원 영월소방서는 주택화재로 인한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제 58회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19캠페인(소화기 1개 경보기 1개는 생명을 9합니다)을 실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8월 4일 개정된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대한 법률’에 의해 2012년 2월 5일부터 의무적으로 주택 내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하며 기존 주택의 경우에는 오는 2017년 2월 4일까지 설치 유예기간이 주어진다.
이에 영월소방서는 전광판, SNS, 언론매체 등을 통해 기초소방시설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화재 없는 안전마을’조성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가구를 중심으로 소화기와 감지기를 보급하고 있다.
한편 박태원 소방서장은 “일반 주택에서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기초소방시설(소화기·감지기) 설치가 의무화 된 만큼 가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부탁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