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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화원, '2015 추계 문화유적 탐방' 나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재화기자 송고시간 2015-11-06 15:33


 진주문화원 관계자들의 2015 추계탐방 행사 모습.(사지제공=진주문화원)

 경남 진주문화원(김진수 원장)은 5일 회원 3000여명과 함께 양산 통도사와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장을 찾아 '2015 추계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태완 경상남도 정무특보, 남정만·강길선·김홍규 진주시의원이 참석해 회원들과 함께 문화탐방을 했다.


 진영휴게소에서 최구식 경남도 서부부지사는 "오늘 유익하고 안전한 추계탐방을 즐길 수 있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고, 진주문화원 회원들이 있기에 든든하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양산 통도사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은 통도사를 방문한 진주문화원 회원에게 반가움을 전하면서 "김재경 의원이 두 번씩이나 연락이 왔고 이창희 진주시장도 진주문화원 회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한 조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며 환영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김진수 문화원장은 "우리 진주문화원 회원들이 어려운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추계문화답사를 통해 가을 통도사의 아름다운 절경을 느껴보며 회원님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회원들은 통도사를 찾아 사찰과 어우러진 늦가을 햇살을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뒤 마산 가고파 국화전시장을 둘러본 후 '2015 추계문화유적탐방'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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