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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박주상)은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청사-평택역광장까지 약 1km 구간에 대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교육청)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박주상)은 6일 오전 10시부터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청사-평택역광장까지 약 1km 구간에 대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행복홀씨’는 취약지역 등을 입양해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행복이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는 활동사업으로 평택교육청을 비롯 평택경찰서, 평택소방서, 평택세무서 등 평택지역 25개 기관이 참여했다.
평택교육청은 해당사업에 오는 2017년 9월까지 약 2년간 참여할 계획이며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평택역 광장 등 취약지역 및 주요도로에서 쓰레기 청소 및 주변 정리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주상 교육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민들레 홀씨처럼 지역사회에 행복이 퍼져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 조성에 기여함은 물론 선진 시민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