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7일 토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창녕에서 열린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5-11-06 16:28


 지난해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대한체육회·대한탁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탁구협회와 창녕군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가 7일 창녕 부곡온천 내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의 학교스포츠클럽 90개팀 12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먼저 1차 7일과 8일 초등부 여자부와 중등부 남녀부가 경기를 진행하며 2차로 오는 14일과 15일 초등부 남자부와 고등부 남녀부가 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는 전문 운동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평소에 학교에서 배운 실력으로 참여하는 순수 아마추어 대회다.

 이 때문에 페어플레이어, 스포츠맨십 등을 강조해 학생들의 창의·인성교육을 실천하고 건강한 체력증진을 목적으로 해마다 열리며 해를 거듭할수록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창녕군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열띤 경기속에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해 응원 열기도 대단할 것으로 전망했다.


 창녕군은 선수들과 임원 등에게 군의 우수한 체육인프라 시설인 국민체육센터, 스포츠파크 등과 부곡온천을 연계해 동계전지훈련의 최적지임을 알릴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