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5일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DATA+랩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첨단영상대학원의 창의적 콘텐츠 융합과 뉴미디어 관련기술은 미디어센터와의 상호협조를 통해 미디어활동을 하는 주민들의 높아진 기술적 요구수준에 부응할 예정이다.
특히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지향하는 공동체 미디어활동에 기술적 수준향상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DATA+랩은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한 콘텐츠 창작과 응용을 목표로 디지털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인터렉티브미디어 및 응용기술들을 연구해오고 있다.
장석현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소장은 “남구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미디어를 추진해 오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뉴미디어와 뉴테크놀로지에 관련한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추진, 공동체 미디어와 결합해 새로운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에 발맞춰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DATA+랩의 김형기 교수의 특강 ‘공동체(마을/계층)미디어가 알아야 할 뉴미디어 시대의 아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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