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6일 금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경산시,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개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5-11-07 08:12

아동.여성 보호를 위한 10여개 기관 협력 및 사례협의

 6일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관련기관 실무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6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관련기관 실무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는 지역의 아동.여성보호 및 지역안전망 구축과 성폭력.가정폭력 피해 예방활동 및 지원을 목적으로 경산시, 경찰서, 교육지원청,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를 비롯한 아동과 청소년보호 전문기관.단체의 실무자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단체별 아동.여성안전사업과 예방 및 홍보활동 사업을 소개했다.


 또 상반기 피해사례 토의 건에 대한 조치 결과를 발표 후 성폭력 및 폭행으로 위기에 처해 있는 청소년에 대한 사례협의를 진행하며, 정신적 치료의 지원과 청소년 폭력예방 차원에서 경산시 아동.청소년 담당 부서와 소속 학교 간에 긴밀한 협조를 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향후 아동.여성 안전을 위한 각 기관별 네트워크를 구성해 수시로 정보교류와 소통을 통해 긴급사례들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해 어린이가 행복하고 여성이 살기 좋은 행복한 경산을 만들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