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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울진 남부 아이누리 장남감도서관 내부.(사진제공=울진군청) |
경북 울진군 후포리 소재 남부도서관에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울진남부 아이누리 장남감도서관이 문을 연다.
취학 전 아동을 둔 부모들의 육아비용을 대폭 덜어줄 것은 물론 교육복지의 지평을 한단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취학전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울진남부 아이누리 장남감도서관을 오는 10일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10일 개관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울진군이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장난감 대여를 통해 육아비용 경감 및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과 영유아의 놀이 활동을 통한 건강한 성장을 지원 육성하기 위해 추진해 왔다.
아이누리 장남감도서관은 울진남부도서관 지하1층에 사업비 2억원(도비6000만원 군비1억4000만)으로 70평 규모에 영유아의 장난감 274종 820점을 구비했다.
연회비는 일반회원 1만원,시설회원 5만원이며 이용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3시 30분까지이다. 월요일과 국가공휴일에는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054-787-1888)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