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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장 위치 재검토 요구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8 16:06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위원장 이양섭)는 18일 열린 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장 활성화를 위해 입지문제를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또 국비로 지원되는 마을기업 지원 사업이 감소하고 있는 것과 관련된 대책마련도 촉구했다.


 황규철 의원(옥천2. 새정치민주연합)은 “도내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장이 외진곳에 위치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개선 방안을 요청했다.


 이의영 의원(청주11. 새정치민주연합)은 “마을기업 육성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이 2014년을 기준으로 감소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주문했다.


 김인수 의원(보은. 새누리당)의원은 “일자리 함께 하기 지원사업과 2030 잡매칭 프로그램은 도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요한 사업이다”며 “예산지원과 운영실적이 시군간 편차가 심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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