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백수오 등 약용작물 5개품목 GAP인증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9 14:43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한방천연물센터는 충북도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황기, 감초, 백수오 등 5개 품목에 대해 농산물우수관리를 의미하는 ‘GAP 인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은 농산물 생산, 수확, 유통단계에서 잔류할 수 있는 농약 등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인증제도다.
충북TP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GAP인증기관(제24호)으로 지정 받아 2007년부터 충북 지역 등 약용작물에 대한 GAP인증을 하고 있다.
GAP 인증을 획득한 약용품목들은 한국인삼공사, 남제천 농협 등으로 납품돼 한방제품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충북TP는 이번 인증위원회를 통해 제천, 단양, 충주, 평택 지역 등에서 재배되고 있는 약용작물 5개 품목 총 18개 작목반 및 개인 신청자 234명에 대해 품질 적합으로 판정했다.
올해 GAP인증을 획득한 약용작물은 오미자, 율무, 백출 등 15개 품목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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