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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충북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사회복지학과는 교내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제8회 사회복지사 선서식을 가졌다.(사진제공=영동대학교) |
충북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사회복지학과는 20일 교내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제8회 사회복지사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선서식에는 채훈관 총장, 박병진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 김은예 영동군청 생활지원과장, 이광진 영동군노인복지관장, 장상섭 영동군장애인복지관장, 사회복지학과 졸업생 5명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선서식에서는 사회복지학과 곽민호 학생(4년) 외 51명이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을 준수함으로써 도덕성과 책임성을 갖춘 사회복지사로 헌신하겠다고 선서했다.
이번 선서식에서는 특별히 사회복지학부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40kg) 다섯 포대를 영동군청 주민복지과로 전달해 사회복지사가 가져야할 봉사정신을 미리 실천했다.
특히 영동대 사회복지학과는 영동군 노인복지분야, 아동복지분야, 학교복지분야, 정신건강분야, 보건의료분야 등 다양한 복지 분야에 대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학과로 영동 지역민에게 사랑을 톡톡히 받고 있다.
학과장 장우심 교수는 "졸업 이후에 일하게 될 예비 사회복지사들이 항상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인권과 권익을 지킬 수 있도록 봉사와 헌신의 자세로 임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