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치안감 김두석)는 26일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소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경찰관, 일반직, 의무경찰 등 40여명은 연수구 일대에 차량진입이 불가능하고 오르막 경사가 심해서 연탄업체들이 배달을 기피하는 소외지역의 어려운 5가구에 각 200장씩 연탄 1000장을 배달했다.
김두석 중부해경본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봉사센터 등과 연계해 맞춤형 봉사활동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부해경본부는 자체 봉사활동 모임인 사랑나눔 봉사단을 20여명 규모로 창단하고 모금전달, 장애인 재활 시설 봉사 등 다방면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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