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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울산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제7회 울산차문화한마당이 열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기동 기자 |
제7회 울산차문화한마당이 27일 울산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다도체험, 차이야기, 도예전시,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BBS울산불교방송이 주최하고 울산공역시, 영축총림 통도사, 통도사선다회, (사)한국차인연합회, (사)울산광역시불교종단연합회, 울산광역시불교신도회가 후원했다.
울산차문화한마당은 울산이 1300년의 역사를 가진 차의 본고장임을 알리기 위해 해마다 치러 온 차(茶)축제다.
세미나에서는 예다원 고예정 원장의 ‘울산 다전 차 이야기’, 일지암 주지 법인스님의 ‘초의선사와 현대인의 차 생활’ 강연이 있었다.
행사장과 로비에는 울산과 부산, 양산 등에서 활동하는 20여개 다회가 차 자리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