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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군의회 의장단, 합천 ‘청와대세트장’서 협의회 열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8:17

 27일 오전 경남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가 합천군 영상테마파크 내 청와대세트장 회의실에서 '제182회 경남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경남 합천군의회(의장 허종홍)는 27일 오전 11시 제182회 경남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가 합천 영상테마파크 내 청와대세트장 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의장단 협의회장이신 창원시의회 유원석 의장을 비롯해 16개 시군의회 의장단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안건은 전국 단위 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에서 심의된 행정사무감사 기간연장과 지방의회 의원 신분증 표준안 채택의 건 등을 공유했다.


 그 밖에 지역현안과 이슈, 공동의 과제 등 의정발전을 위한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청와대 세트장에서 열려 시군의회 의장들은 "청와대세트장을 실제로 보니 건물규모와 재현의 완성도에서 정말 놀랍다"며 다양한 질문과 탄성이 쏟아졌다.


 경남시군의장단협의회에서는 의정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하창환 합천군수에게 의장단의 뜻을 모아 경남협의회 출범 최초로 자치단체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회의를 마친 시군의회 의장단은 합천군의회 전의원들과 함께 합천군 용주면 고품리 농업기술센터 연구소 마당에서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실시된 ‘2015 사랑의 김장담그기’ 나눔 행사장을 방문해 봉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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