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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청 소속 이유미.김현규 선수권대회서 '우승'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8:25

 사진 왼쪽부터 경북 칠곡군청 소속의 이유미와 김현규 선수의 모습.(사진제공=칠곡군청)

 경북 칠곡군청 소속의 이유미 선수가 '2016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리우올림픽대회 파견 국가대표 제1차 선발전에서 우승했다.

 칠곡군청은 이유미 선수가 지난 24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부 자유형 48kg급 결승에서 강은주(충남도청)를 12대0 폴승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함께 열린 '제9회 전국레슬링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그레고로만형 130kg급에서 김현규 선수는 창원시청 소속의 황종원을 맞아 8대0 테크니컬 폴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그레고로만형 130kg급에 동반 출전한 장준혁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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