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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슈올레 미나미시마바라 코스.(사진제공=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
일본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는 나가사키 현지의 여행을 두 배로 즐겁게 해줄 새로운 규슈올레 코스와 함께 다음달 열리는 각종 행사를 소개했다.
◆ 규슈올레 미나미시마바라 코스 오픈
제주도에서 시작된 트레킹코스 ‘제주올레’의 자매판으로 시작한 ‘규슈올레’의 제5차 코스가 오픈했다.
이번에 탄생한 규슈올레 코스는 나가사키현 내의 두 번째 규슈올레 코스다.
미나미시마바라의 아름다운 자연 속을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걸어 보는 건 어떨까.
◆ 나가사키 크리스마스 워크 참가자 모집
다음해 나가사키 교회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는 나가사키현은 그 원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일본 25성인’기념광장부터 세계 3대 야경으로 인정된 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워크를 실시한다.
NPO법인 세계유산 나가사키 처치 트러스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달 12일(토)과 19일(토)에 개최되며 일본 26성인기념관 앞 광장(長崎市西町7-8)에서 오후 4시30분 시작돼 8시까지 진행된다.
참가비 500엔에 멧돼지 고깃국과 펜라이트가 포함되며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참가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는 나가사키 국제관광 컨벤션 협회(81-95-811-0369)로 하면 된다.
◆ 운젠시 산업 마츠리~특산 만조쿠이치~
운젠시 시제시행 10주년을 기념해 ‘운젠시 산업 마츠리~특산 만조쿠이치~’가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 지역에서 생산된 농림 수산물과 가공품 등 운젠의 맛있는 먹거리가 대집합 하며 그 외에도 스테이지 이벤트, 프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운젠시 산업 마츠리 실행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달 6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JA전농 나가사키현 남가축시장(운젠시 아즈마초)에서 만나볼 수있다. 문의는 운젠시 산업 마츠리 실행위원회 사무국(81-957-38-3111)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