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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아나운서, "아이들 교육, 아뜰리쉬 김정희 원장님을 추천해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신항섭기자 송고시간 2015-11-28 13:13

 왼쪽부터 김은지 아나운서, 아뜰리쉬 김정희 원장.(사진제공=제이프로덕션)

 아뜰리쉬 김정희 원장이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코리안글로리에 출연했다.
 
 코리안글로리는 청춘스케치의 간판 코너로 각 계에 종사하는 CEO들이 출연해 그들의 삶과 경영철학 등을 밝히며 멘토링 메세지를 전하는 코너다.
 
 의왕, 평택, 과천지역을 대표하는 영어유치원 아뜰리쉬의 김정희 원장과의 방송을 마치고 김은지 아나운서를 끊임없는 찬사와 엄지 표시를 했다는 후문이다.
 
 진행을 맡은 김은지 아나운서는 "핀란드식 교육법이 떠오르고 있는 요즘, 20년 전부터 대한민국에서 이 교육법을 실천하고 계시는 분이 계셨다는 사실에 놀랐다. 인성과 지성을 함께 가르치는 유치원을 찾기가 정말 힘든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할 예정이다.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웃음) 우리 아이도 꼭 아뜰리쉬에 보내고 싶다"며 무한 신뢰를 전했다.
 
 김정희 원장은 청춘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부탁하자 사무엘 울만의 '청춘'이란 시를 읊으며 답을 대신했다. 다음은 김정희 원장이 들려준 시의 일부다.
 
 영감이 끊기고 정신이 냉소의 눈에 덮이고 비탄의 어둠에 갇힐 때 그대는 스무살이라도 늙은이가 되네. 그러나 머리를 높이 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그대는 여든 살이어도 늘 푸른 청춘이네
 
 한편 청춘스케치-코리안글로리는 CTS라디오JOY앱을 통해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다음날 낮 1시에 재방된다. 김정희 원장 편은 네이버TV캐스트(tvcast.naver.com/v/631540)를 통해 하이라이트 영상으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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