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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포스코건설) |
서울 중심으로 아파트 전세 품귀현상, 월세 위주의 주거환경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적정한 가격대의 중소형 아파트가 실수요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추세속에 용인지역의 경우 신분당선과 용인 경전철 개통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서울 전세난에 지친 수요층이 몰리고 있다.
특히 포스코건설의 동천동 ‘더샵’ 아파트의 경우 경기도 용인 수지구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84㎡ 101㎡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어 주변 시세 및 신규 분양가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인 만큼 분양가도 눈높이가 맞는 것이다.
동천동 포스코 더샵 아파트는 뒤로는 광교산이, 단지 바로 앞에는 손곡천이 흐르는 배산임수로 전원주택 및 타운하우스의 로망을 실현시켜줄 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학세권으로 불리는 교육특구도 이 단지만의 장점이다.
현재 이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 한빛고, 한빛중, 수지고로 학군이 형성돼 있어서, 교육벨트로 특목고 및 서울 유명 대학으로의 진학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 아파트 단지 주변 아파트의 전용 84㎡의 매매가가 6억400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라고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특히 동천동 포스코 더샵은 분당 판교가 근접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분당선 동천역 개통과 동천 2~3지구 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동천지구에서 각광을 받는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포스코 더샵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분당 오리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담당제 운영으로 사전 예약을 통한 방문 접수를 받고 있다.
방문문의 031-717-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