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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부문 신인상 수상한 배우 최윤슬씨가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2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최윤슬이 MC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국내 스타들은 물론 해외스타들도 수상자로 선정돼 시상식 자리를 빛냈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은 영화, 드라마, 문화, 예술, K-POP, 성인가요, 개그맨 등 각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스타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MC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배우 최윤슬씨는 “역사가 깊은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영광스러운 MC부문 신인상을 받게됐다”며 “2016년에도 더욱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KBSN으로 녹화돼 조만간 방송할 예정이며, 한해동안 각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스타들에게 시상이 주어졌다.
한편 이날 부문별 수상자로는 MC부문에 박종진․김학도․박은지․최윤슬이, K-POP가수부문에 에일리․포미닛․에이핑크․허각․제시․빅플로․러블리즈가, 뮤지컬부문에 안재욱․소냐가, 개그맨부문에 송영길․이상훈․박나래․김기리․김민경․박성광이, 드라마부문에 김재원․김현주․류승수․최윤영이,
영화부문에 박근형․김인권․김서형․오광록․김희정․홍아름․창조가, 인터내셔널부문에 오타니료헤이․샘해밍턴․장만․ 담빈흥․촘푸아라야․그레이스리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