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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류패션페스티벌 성공적 개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송고시간 2015-11-29 17:50

인천국제공항에서 한복패션쇼와 공항패션어워즈 등 선보여

 28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한복패션쇼와 공항패션어워즈 등을 선보인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한복을 입고 친절하고 밝게 웃는 한국인상을 심어주고 있다.(사진제공= 인천관광공사)

 ‘2015 한류패션페스티벌(Korean Wave Fashion Festival)’ 이 28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약 1400명의 국내・외 관람객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첫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창조경제 실현과 문화융성을 위한 2015 국내외 거점 한류융합패션쇼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박완수),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 경인방송(사장 권혁철)이 공동 주최했고, 경인방송 iFM(90.7MHz)과 OBS 경인TV를 통해 라디오와 TV로도 중계될 예정이다. 


 가수부문의 정준영, 서인영과 배우부문의 이재윤, 임은경, 스포츠스타부문의 이대은, 신수지, 개그맨부문의 샘헤밍턴, 신보라, 외국인스타부문의 줄리안, 아미라와 패션모델, 아역스타, 한류아이돌, 외국인스타의 8개 부문별 남녀 수상자들의 포토타임과 한복의 아름다움과 함께 한류패션을 알리는 한복패션쇼, 명사패션쇼, 공항패션쇼에 이어 공항패션 어워즈와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인천의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을 비롯해 헤어, 뷰티, 미용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해 공항을 찾은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행사장을 찾은 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친절하고 밝게 웃는 한국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K-스마일 캠페인 활동과 인천관광 홍보도 함께 전개했다.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첫 개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한류패션의 우수성을 알려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내년에도 다시 찾는 인천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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