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세계특허를 획득하고 FDA일반의약품(OTC)으로 등록됐으며, 각종 연구 및 임상실험 등을 통해 우수한 효능을 입증받아, 탈모제품으로 최초로 중기청 정부국책R&D연구과제로도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관광공사 심사단의 추천으로 면세점에 입점한 최초의 케이스라 화제가 된 헤어그린은 발명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우는 세계 8대 메이저 국제발명대전에서 1등상인 금상을 비롯한 특별상 등을 무려 23개씩이나 휩쓸며 세계과학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조그만 중소기업의 제품이 독일 뉘렌베르그, 폴란드 바르샤바, 미국 피츠버그, 유럽 등 최고의 무대에서 수상한 것이다.
무엇이 독특한 것일까? 실제로 헤어그린 제품을 취급하고 있는 미용실은 헤어그린 본사가 위치한 부산지역과 영, 호남일대를 아울러 현재까지 백여개의 점포를 넘어섰고 최근 헤어그린제품을 취급하는 미용실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탈모샴푸 뿐만 아니라 탈모에 순한 염색약과 토닉 에센스 등 다양한 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품질과 효과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이다.
실제 창원의 모 미용실 한곳을 예를 들자면 샴푸 한 품목으로 월 700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헤어그린의 부산지역 유통을 맡고 있는 최병욱
경남2지사장(36세)은 헤어그린의 장점으로 기본적으로 우수한 품질, 효능을 꼽았고 그 다음으로 소비자에게 어필이 되는 객관적이고 압도적인 인증력을 전면에 내세운 홍보물을 내세웠다.
최병욱 경남2지사장은 "처음에 저도 몇 달간 이 제품을 사용을 해보고 난 후, 이건 꼭 판매해야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지역의 지점장님들 역시 마찬가지구요, 일단 써봐야 알지만 사용 후 재구매율은 경이로울 지경입니다. 지점의 영업사원들에게도 항상 그 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권하기 어렵지만 높은 재구매율을 생각해서 좀 더 열심히 뛰자고 말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헤어그린은 오프라인을 중점으로 활동하는 업체로써, 온라인 업체들에 비해 판매 시에 필요한 홍보 피드백이 부족하다는 평이 있으나, 앞으로 탄탄한 홈페이지 구축 및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홍보를 통한 일대일 고객관리 시스템으로 소비자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가는 업체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세계면세점에 입점한 헤어그린 탈모샴푸는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www.ssgdfs.com/shop/display/brandMallDetail?brandId=6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