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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9회 전국 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경기 모습.(사진제공=구로구청) |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 레슬링팀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9회 전국 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에서 금 3개, 동 1개를 차지했다.
충북 단양군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구로구 레슬링팀은 6명이 참가해 자유형 65kg급 최승민, 86kg급 강대규, 그레코로만형 75kg급 신동수가 금메달, 자유형 61kg급 오명석이 동메달 등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기간, 같은 곳에서 열린 ‘2016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리우올림픽대회파견 국가대표 제1차 선발대회’에서는 자유형 57kg급에서 오명석 선수가 동메달을 따냈다.
지난 2003년 창단한 구로구 레슬링팀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왔고 올해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은 1개, 동 1개를, 7월 대통령기 전국대회에서는 금 1개, 은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