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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인천공단소방서가 소래포구역 앞에서 화재예방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인천공단소방서) |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이돈)는 30일 상가 및 주택 밀집지역 등 3개 지역에서 올해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해 화재예방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각 119안전센터별 자체 관할의 상가 및 주택 밀집 지역을 선정해 총 70여명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대국민 홍보와 소화기 Up&Down(소화기 거꾸로 흔들기)운동의 생활화 및 겨울철 화재예방을 주제로 실시했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은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8조에 의거 주택에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구 설치 의무화를 골자로 자세한 내용은 공단소방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공단소방서 관계자는 “단독주택, 연립주택 등의 화재 시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표적인 소방시설은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라며 “이 시설들에 대해서 관리를 철저히 하고 유사시 잘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