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시 브랜드슬로건./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충주시가 알차고 풍성한 12월 연말 공연으로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며 훈훈함으로 추위를 녹이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3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정기연주회 동동으로 국악의 명인들을 초청해 전석 무료로 퓨전국악과 정악의 만남이 펼쳐진다.
또한 오는 4일 충주의 자랑 사물놀이 몰개(대표 이영광)가 ‘충주 가(歌) 흐른다’란 주제로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사물놀이, 무용, 시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오는 8일에는 목계나루아가씨의 앙코르 공연(제작 코라컴, 대표 김율)이 충주를 찾아 시민들에게 충주의 자긍심을 심어줄 예정이다.
오는 15일에는 충주시합창단(단장 김용규)의 ‘제5회 정기연주회’가 열려 주옥같은 목소리로 환상의 하모니를 연출한다.
오는 18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열리는 ‘6회 시민한마음 음악회’는 세계적인 성악가 연광철 서울대 교수가 충주시를 찾아 독주회를 갖는다.
오는 29일에는 아름다운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충주시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올 한해가 지나가는 아쉬움을 달랜다.
이정우 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공연을 가족과 함께 관람하며 올 한해 쌓인 스트레스와 힘든 일은 모두 떨쳐버리고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