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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허정두 경북 예천교육장이 지보중학교에서 열린 '2015년 예천학생상담자원봉사자 집단상담 현장보고회'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예천교육지원청) |
경북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정두)은 지난달 27일 지보중학교에서 '2015년 예천학생상담자원봉사자 집단상담 현장보고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 교장 및 교감, 상담업무 담당자, 도내 학생상담자원봉사자 50명이 참석했다.
예천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지난 2001년 결성된 후 15년 동안 자아존중감 향상, 대인관계 기술 향상 등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등 총 11개교에서 집단상담 활동을 실시했다.
허정두 예천교육장은 "이번 집단상담보고회는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인생의 선배, 동행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열의와 성의로 아름다운 동행을 완성해 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