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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신 군산시장, 새만금 관할구역 결정 대법원 소 제기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재복기자 송고시간 2015-12-01 14:51

 문동신 군산시장./아시아뉴스통신DB

 전북 군산시 문동신 시장이 군산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새만금 관할구역에 대한 중분위 결정에 대해 대법원 소를 지난 27일 제기하고 기존 해상경계선을 토대로 관할구역이 지정돼야한다”고 역설했다.

 1일 오전 11시 시청 기자실에서 열린 간담회 자리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전북대병원 백석제 부지 환경영향평가 부적합 판정에 대해 문 시장은 ‘현재 다른 곳으로의 부지 이전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문 시장은 “독미나리서식지가 차지하는 부지를 대체할 수 있는 병원 부지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며 “이미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돼 이곳 부지 외 사업추진은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최종적인 방안이 마련되면 추가 부지매입, 부지이전 등 정당한 절차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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